어디까지 되는지도,
무엇부터 손댈지도 모르겠다면.
"어디까지 되는 기술인지 감이 안 옵니다. 써본 적이 없으니까요."
"수많은 통화 업무 중 어떤 것부터 에이전트로 맡길지 막막합니다."
"검토는 계속하는데, 첫 걸음을 어디로 떼야 할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남에게 맡기기 전에, 우리 팀이 직접 다룰 줄 알았으면 합니다."
2일이면 감이 잡힙니다.
설명을 한 번 더 듣는 자리가 아닙니다.
데모를 보던 팀이 직접 만드는 팀으로 바뀌는 이틀입니다.
연습 예제에서 끝내지 않고, 우리 업무의 실전 예제까지 만듭니다
연습 예제로 감을 잡은 다음, 우리 부서의 실제 콜 업무로 넘어갑니다. 되는지 안 되는지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기준을 세웁니다
콜 업무를 전부 꺼내 실현 가능성과 임팩트로 채점하고, 우선순위 매트릭스로 첫 과제를 확정합니다.
큰 계약 전에, 이틀로 판단 근거를 만듭니다
벤더의 말이 아니라 우리 팀이 만든 실물이 판단 근거가 됩니다. 도입 여부는 그다음에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만드는 법을 넘어, 만들어 본 사람을 남깁니다
비개발자 현업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어 봅니다. 워크샵이 끝나면 조직 안에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남습니다.
배움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실제 문제까지 파고듭니다.
연습에서 실전까지,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입니다.
연습 예제 ① 기본 — 감 잡기
말투를 정하고 목소리를 고르면 바로 내 전화기로 걸려옵니다. 고객 이름과 지난 맥락까지 기억하게 만들어 보며, 보이스 에이전트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감을 잡습니다.
가장 비싼 문제 발굴 — 무엇부터 만들지 정하기
우리 콜 업무를 전부 꺼내 실현 가능성과 임팩트로 채점합니다. 우선순위 매트릭스에서 당장 시작할 P1 과제를 확정합니다.
연습 예제 ② 심화 — 지식과 액션 붙이기
우리 회사 문서를 연동해 정확하게 답하게 만들고, 통화 중 문자 발송과 상담원 연결까지 붙입니다.
실전 예제 — 우리 과제 해커톤
팀별로 자기 과제의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고, 라이브 콜로 발표합니다. 마지막에 실전 운영으로 가는 길(Road to Production)을 안내합니다.
워크샵 이후,
직접 만들어 본 팀이 남습니다.
- 데모와 기사로만 판단하던 검토
- 우선순위 없이 막막하던 자동화 후보
- 벤더에 전적으로 의존하던 의사결정
- 현업팀에게는 남의 일이던 기술
- 직접 만들어 보고 판단하는 검토
- 무엇부터 손댈지 정해진 자동화 순서
- 우리 기준으로 내리는 의사결정
- 현업팀이 직접 다루는 기술
만들어 보고 끝나지 않게,
전문가가 끝까지 같이 붙습니다.
우리 과제를 푸는 에이전트, 전문가가 직접 빌드
워크샵에서 발굴한 과제를 브링톡 전문가팀이 직접 빌드해 레퍼런스로 드립니다. 참가팀은 그 실물에 직접 전화를 걸어보고, 자기 에이전트와 비교하며 다음 수를 찾습니다.
워크샵 이후의 로드맵까지
발굴한 문제들을 어떤 순서로 풀어갈지 로드맵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교육이 끝난 자리에서 다음 과제가 바로 이어집니다.
진행 방식부터 다음 단계까지
2일 핸즈온. 2인 1조 버디로 진행하며, 실습 환경은 브링톡 컨설턴트가 모두 준비합니다.
콜 조직·CX를 책임지는 리더와 현업 실무팀. 개발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산출물은 종료 후에도 계정에 보존됩니다. 발굴한 P1 과제로 6주 POC를 이어가면, 실제 콜에서 숫자로 검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딩 지식이 전혀 없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 화면만으로 에이전트를 직접 만듭니다.
지금의 콜 업무를 아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실습에 필요한 구축 환경은 저희가 모두 준비합니다.
네, 첫날 발굴 세션에서 우리 팀의 업무를 직접 찾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과제를 골라 실습 주제로 삼습니다.
결과물은 종료 후에도 계정에 그대로 보존됩니다. 내부에서 계속 테스트하고 다듬어 갈 수 있습니다.
발굴한 P1 과제로 6주 POC를 시작해 실제 숫자로 검증합니다. POC는 잔금 30%를 합의 KPI 달성 시에만 받는 70:30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