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신청 콜백
밤에 들어온 신청서가 아침이면 이미 날짜까지 잡혀 있습니다. 실장은 아이 학년과 어디까지 뺐는지를 듣고 자리에 앉습니다.
상담은 신청됐는데, 콜백이 늦어 등록은 옆 학원에서 합니다.
상담 신청이 들어오면 그 자리에서 전화합니다. 학년과 지금 학습 상태를 확인해 레벨 테스트 날짜까지 잡습니다.
수강료는 언제 내는지, 빠지면 보강이 되는지 정해진 대로 답하고 결제 링크를 문자로 보냅니다.
학생 전화는 학생 말로 받되, 시간표나 결제가 바뀌면 보호자에게 따로 확인합니다.
밤에 들어온 신청서가 아침이면 이미 날짜까지 잡혀 있습니다. 실장은 아이 학년과 어디까지 뺐는지를 듣고 자리에 앉습니다.
직원마다 달랐던 수강료와 환불 답변이 하나로 고정됩니다. 반복 문의가 데스크 전화를 막지 않습니다.
학생에게는 편한 말로, 보호자에게는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갈라 응대합니다. 시간표와 결제 변경이 보호자 모르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밤 열한 시에 남긴 상담 신청은 다음 날 아침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그 사이 학부모는 다른 곳에도 전화를 겁니다.
밤 11시에 들어온 상담 신청에도 그 자리에서 콜백을 걸어, 다음 날 아침까지 식을 시간을 없앱니다.
반 편성·수강료·환불 규정을 승인된 기준 하나로 고정해, 어느 직원이 받든 부모에게 같은 답이 나가게 합니다.
'상담은 했는데 왜 등록 안 했는지'를 캠퍼스·반별로 모아, 가격인지 시간대인지 이탈 사유를 데이터로 봅니다.
그 하룻밤에 등록이 옆 학원으로 넘어갑니다.
부모가 학원을 알아보는 시간은 아이가 잠든 뒤입니다. 그 신청서가 아침까지 기다리면 이미 다른 곳과 통화 중입니다.
퇴근 뒤 들어온 신청은 다음 날 오전에 전화 — 그사이 옆 학원이 먼저 겁니다
신청 즉시 통화. 밤에도, 신학기에 몰려도 동시에
통화만 하고 끊긴 신청자는 다시 오지 않습니다. 날짜가 잡혀야 등록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생각해보고 연락드릴게요"로 끝나고, 후속 전화는 밀립니다
빈 시간표를 보면서 그 통화 안에서 날짜를 잡습니다
통화를 시작할 때 AI 상담원이라는 점과 녹음 여부를 안내하도록 설계합니다. 안내 문구와 시점은 업종 요건에 맞춰 조정하고, 고객이 사람 상담원을 원하면 담당자에게 연결합니다.
네, 구분해 응대합니다. 발신 대상에 맞춰 학생에게는 편한 톤으로, 보호자에게는 격식 있는 톤으로 안내합니다. 결제·등록처럼 보호자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보호자에게도 함께 안내합니다.
처음부터 전부 맡기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초기에는 안내와 결제 링크 전달까지만 AI가 맡습니다. 확정 등록과 환불처럼 책임이 걸린 사안은 담당자가 확인하도록 설계합니다. 운영이 안정되면 범위를 넓혀가시면 됩니다.
네, 연동 범위를 먼저 정의한 뒤 연결합니다. 대표번호로 상담 신청을 받습니다. 수강과 결제, 일정 안내는 쓰고 계신 학원 시스템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시스템을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 시기 때문에 도입하시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동시 인입이 늘어도 놓치지 않고 전부 받습니다. 상담 일정으로 연결한 뒤 등록 가능성이 높은 신청자부터 우선 인계합니다. 상담 인력을 늘리지 않고 피크를 넘길 수 있습니다.
상담 신청 후속 연락부터 시작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응답률과 등록 전환이 가장 빨리 확인되는 구간입니다. 효과가 확인되면 결제 안내나 부모·학생 양면 응대로 범위를 넓혀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