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외 시간 예약
밤에 걸려온 전화가 아침 예약 목록에 남아 있습니다. 데스크는 처음부터 다시 묻지 않고 확정만 합니다.
100만 원짜리 시술 문의가, 진료 중이라 음성사서함에 쌓이고 있습니다.
데스크가 비는 시간에 걸려온 전화를 받습니다. 증상과 희망 시간만 접수하고, 진료 항목은 내원 때 의료진이 정합니다.
시술 며칠 뒤 먼저 전화를 겁니다. 어디가 불편한지 듣고 적어두되 괜찮다 아니다를 판단하지 않고 바로 원장님 진료를 잡습니다.
검색이나 광고를 보고 건 첫 전화입니다. 관심 시술과 가능한 시간을 확인해 상담 예약까지 잡습니다.
밤에 걸려온 전화가 아침 예약 목록에 남아 있습니다. 데스크는 처음부터 다시 묻지 않고 확정만 합니다.
시술 후 연락이 밀리면 환자는 혼자 불안해합니다. 통화는 증상만 받아 적고, 판단은 진료실에 남깁니다.
가격을 전화로 정하지 않아도 예약은 잡힙니다. 밤에 들어온 문의가 다음 날 회신 목록이 아니라 그날 일정이 됩니다.
진료 중에 울리는 전화는 진료를 끊습니다. 점심시간과 야간에 걸려온 전화는 아무도 받지 못합니다. 시술을 알아보던 환자는 그 사이 다른 곳에 예약합니다.
점심시간 데스크 공백, 야간 검색 끝의 첫 문의, 주말 통증 전화까지 첫 응답이 끊기지 않습니다.
병·의원이 승인한 안내 범위 안에서만 답하고, 진단·처방이 걸리는 질문은 '그 부분은 진료 때 원장님이 확인하십니다'라며 의료진에게 넘깁니다.
어떤 시술 문의가 가장 많이 들어오고, 어느 단계에서 예약이 깨지는지 시술별로 쌓여 마케팅·인력 배치 근거가 됩니다.
그 전화가 전부 사람 손을 거쳐야 하는 건 아닙니다.
전화를 붙잡고 있던 데스크가 눈앞의 환자를 봅니다. 사람에게는 판단이 필요한 통화만 남습니다.
예약 하나 바꾸는 전화 때문에 진료가 멈춥니다. 데스크가 자리를 비운 시간에는 아예 받지도 못합니다.
진료 중엔 벨이 울려도 못 받고, 점심과 야간은 음성사서함
인입 즉시 받아 접수. 여러 통이 몰려도 동시에, 밤에도 주말에도
비급여 문의는 한 곳에만 걸지 않습니다. 회신이 하루를 넘기면 검사 일정은 이미 다른 곳에서 잡힙니다.
진료 끝난 뒤 회신 목록에 쌓임 — 그사이 다른 병·의원으로
문의한 그 통화에서 상담 일정까지. 가격은 검사 뒤 의료진 몫으로 남김
통화 초반에 위급 신호를 먼저 확인하도록 설계합니다. 호흡 곤란·의식 저하·심한 흉통처럼 응급으로 볼 수 있는 표현이 나오면 안내를 멈추고 119나 응급실 연락을 우선 안내하며, 예약 흐름으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AI는 증상을 진단하지 않고,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의료진에게 넘깁니다.
통화를 시작할 때 AI 상담원이라는 점과 녹음 여부를 안내하도록 설계합니다. 안내 문구와 시점은 업종 요건에 맞춰 조정하고, 고객이 사람 상담원을 원하면 담당자에게 연결합니다.
아니요, 진료와 처방은 다루지 않습니다. 예약 접수나 단순 시술 상담 연결 같은 비진료 영역만 맡습니다. 의학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전부 의료진에게 넘기도록 설계합니다. 이 경계는 운영 중에도 바뀌지 않습니다.
수집 항목을 최소화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녹취와 보관, 접근 권한 기준은 의료기관 규정에 맞춰 도입 전에 정의합니다. 그 범위 밖의 정보는 묻지도 저장하지도 않도록 설계합니다.
네, 대표번호로 전화를 받고 예약 접수와 변경은 기존 시스템과 연동해 처리합니다. 연동 범위를 미리 함께 정의해 맞춥니다. 따라서 데스크의 기존 업무 흐름이 바뀌지 않습니다.
네, 24시간 받습니다. 데스크가 비는 시간에 들어온 예약을 우선 접수해 둡니다. 진료가 필요한 사안은 다음 날 의료진이 바로 확인하도록 정리합니다. 놓친 콜이 다른 병원으로 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진료 외 시간 예약 접수부터 시작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접수 정확도와 이탈 감소가 가장 빨리 확인되는 구간입니다. 효과가 확인되면 재진 안내나 비급여 시술 상담으로 넓혀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