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링톡 팀이 없어도,
스스로 성과를 만드는 시스템.
성과를 보고 움직이는 콘솔과 AI 에이전트가 통화 운영을 대신 굴립니다.
지금은 브링톡 운영팀이 함께 들어가는 알파입니다.
가격 거절 응대 개선
가격 거절 직후 이탈한 고객의 82%가 동의까지 가지 못했습니다. 새 스크립트 v13이 거절 응대를 다시 씁니다.
+4~6pp 예상B 승 · p = 0.031
성과를 내야 하는 사람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혼자가 아닙니다 — 보이스 AX 컨설팅 현장에서 성과를 낸 경험으로 학습한 AI 팀원들이 곁에서 실행을 맡습니다.
Agent Builder
문장 하나로 에이전트 세트 완성
QA Tester
실제 시나리오 통화로 배포 전 검증
Call Reviewer
전체 콜을 듣고 핵심만 추려 분석
Performance Coach
반복 패턴 찾아 개선 멘트 제안
Experiment Manager
실험 배포부터 승자 적용까지
실행은 에이전트가, 결정은 당신이 합니다.
문장 하나로 시작해서,
결과 숫자가 오를 때까지.
"견적 리드에게 전화해 예약을 잡는 에이전트를 만들어줘." — 이 요청 하나가 에이전트들의 손을 거쳐 어떻게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 보여드립니다.
대본만 써주지 않고,
개선할 기준까지 함께 만듭니다.
프롬프트만 주는 도구와 달리, 분석 스키마와 평가 기준까지 같이 생성합니다. 측정할 수 있어야 다음 통화를 개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십 시간 테스트하지 않고,
배포 전에 스스로 전화를 겁니다.
12건의 실제 시나리오로 먼저 통화하고, 평가 기준과 컴플라이언스까지 채점합니다. 전부 통과해야만 실제 통화에 투입됩니다.
모든 콜을 듣지 않아도,
핵심 통화만 추려 옵니다.
콜 리뷰어 에이전트가 214콜을 먼저 분석해 핵심 콜 6건만 남깁니다. 38콜에서 반복된 패턴을 찾아 개선안까지 제안합니다.
제안 승인 한 번이면,
사람 손 없이 끝냅니다.
스스로 실험을 배포하고 결과를 판정해 승자를 가려냅니다. 더 높은 성과를 낸 버전을 찾아 전체에 자동 배포합니다.
에이전트를 만드는 일 말고,
굴리는 일에 필요한 것들.
통화를 붙이고 나면 실험·연동·권한·알림이 따라옵니다. 콘솔은 그 뒷일까지 한자리에서 처리합니다.
브랜치로 실험
운영 중인 버전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고칠 게 생기면 브랜치를 따서 트래픽 일부만 태웁니다. main은 그대로 돌고, 숫자가 확인되면 그때 올립니다.
버전 이력과 롤백
되돌리는 데 개발자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프롬프트 한 줄까지 버전으로 남습니다. 지표가 흔들린 날 무엇이 바뀌었는지 되짚고, 아니면 직전 버전으로 바로 돌아갑니다.
가드레일 자동 정지
번지기 전에 스스로 멈춥니다
환각·이탈·컴플라이언스 위반이 기준을 넘으면 배포를 자동으로 멈추고 알립니다. 밤사이 문제가 생겨도 아침까지 콜이 계속 나가지 않습니다.
외부 도구 연동
결과가 쓰던 도구로 흘러갑니다
통화가 끝나면 정리된 결과가 CRM·시트·메신저로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Zapier와 웹훅을 지원해 이미 쓰는 업무 흐름에 그대로 붙습니다.
권한과 감사 로그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남습니다
역할별로 수정·배포 권한을 나눕니다. 바뀐 것도 막힌 것도 사람과 시각이 붙어 남아, 보안 검토에서 설명할 근거가 됩니다.
이상 감지와 리포트
숫자가 흔들리면 먼저 알려줍니다
지표가 기준선을 벗어나면 슬랙·메일로 바로 알립니다. 주간 리포트는 무엇이 오르고 내렸는지, 다음에 무엇을 볼지까지 정리해 보냅니다.
에이전트가 자리 잡은 월요일,
결과는 이미 도착해 있습니다.
주말에도 에이전트는 다음 주를 준비해 둡니다.
지난주 핵심 성과 요약
통화량과 연결률, 전환율 추이를 담아 주간 보고를 마칩니다.
꼭 들어야 할 핵심 콜 6건
지난주 1,200콜을 리뷰해, 들을 가치가 있는 6건만 남겼습니다.
가격 거절 응대 개선 제안
거절 응대 멘트를 바꾸면 +4~6pp 전환율 상승이 예상됩니다.
지난주 실험 판정 완료
판정이 끝났습니다. 승인만 하면 즉시 전체에 적용됩니다.
확인하고 결정하는 데 15분이면 끝납니다.
이 월요일, 알파 파트너로 먼저 겪어보세요 →
현장의 컨설팅 노하우,
제품 안에서 진화합니다.
프로젝트마다 만든 대화 설계와 가드레일, 검증 세트가 에이전트로 들어갑니다.
다음 고객사는 그 위에서 시작합니다.
브링톡은 컨설팅 프로젝트에서 만든 대화 설계, 컴플라이언스 가드레일, 검증 세트, 실패 대응 패턴, 음성 튜닝 기준, 인계 규칙을 제품 에이전트에 반영합니다. 프로젝트가 쌓일수록 다음 고객사가 시작하는 지점이 올라갑니다.
완전한 셀프서브로 열리기 전,
지금 파트너만의 혜택입니다.
다섯 AI 팀원에 더해, 브링톡 운영 전문가 팀이 함께 투입됩니다. 제품이 파트너의 요구로 다듬어지는 지금만 제공되는 조건입니다.
운영팀이 콘솔 안에서 함께 들어갑니다파트너와 실운영 검증
운영팀이 투입되어 소수의 파트너와 검증합니다.
피드백으로 다듬어 공개
피드백을 반영해 정식 공개합니다. 알파 파트너가 먼저 씁니다.
콘솔만으로 자립 운영
POC·AX를 거친 고객이 콘솔만으로 스스로 운영합니다.
이 로드맵의 끝이, 처음의 약속입니다 — 브링톡 팀이 없어도, 스스로 성과를 만드는 시스템.